판타지 전쟁물인데, 주인공이 일국의 왕자. 지략캐 인걸로 기억함
주변국들이랑 연합(이 부분은 명확하지 않음)해서 제국에 맞서는 내용으로 가다가 중간쯤에 주인공 아버지(왕) 목 잘리고 왕국 항복함. 그 뒤부터 기억이 안남. 좀 옛날 라노벨인걸로 암 

중간중간 기억나는 장면(내용 스포 주의)








아버지 목 들고 실성하면서 웃는 주인공
초반~중반에 도와주는 여캐가 왕국 배신하는데, 알고보니 멸망당한 왕국의 왕녀.
후반부에 등장하는 맹인성녀가 작가 전작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