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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소설이고 섹드립+유머 분위기의 소설이라지만 이 작가는 선이라는걸 모르나..;;;
다나카 2권 마지막에 보니까 옆나라 롤빵머리 여자애가 주인공이랑 같이 지내던 다크엘프
여자 노예 해방시켜주겠다고 꼬드겨서 주인공 뎅겅 해서 죽였자너..
근데 나무위키 등장인물 설명 보니까 롤빵머리 여자애가 나중에 주인공네 영지에 들러서 놀기도 하고
그러는거같은데...
그리고 나중에 암흑대륙에서 다크엘프 여자 만나는걸로 나오는데 다크엘프 여자랑도 그냥그냥 평범하게 지내는거
같고..
자신의 살인을 사주한 살인교사범이랑 자신을 직접 살인한 살인범이랑 어떻게 아무렇지않게 지낼수가있지...
아무리 판타지라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켜야하지않나...
.
뭐 마도귀족도 신분 아래면 사람취급도 안 하고 주인공이 반태워죽였다 살렸는데 잘 지내잖음 보면 뭐 보편적인 가치관 자체가 중세스러운데 인물들도 특이하고 주인공도 여미새라 그럼 롤빵도 처녀인거 알고 좋아 죽음
아무리 소설 설정이라 하더라도 자기 죽이라고 사주한놈이랑 자기 죽인놈하고 아무렇지않게 지내는거는 난 도무지 납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