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까 말까 하는데...
솔직히 조금 유치할까 걱정되거든요?
시간한번 돌렸다해도 결국 어저미 공주님 하나일뿐인데 소 뒷걸음치다가 나라 살리는게 17권을 간다?
그만큼의 소재를 어색하지않고 재밌게 서술했으면 볼라고 합니다
반대로 걍 억지고 캐빨이면 좀 그렇죠? 심지어 여주물이라 연애볼것도 없을텐데
볼까 말까 하는데...
솔직히 조금 유치할까 걱정되거든요?
시간한번 돌렸다해도 결국 어저미 공주님 하나일뿐인데 소 뒷걸음치다가 나라 살리는게 17권을 간다?
그만큼의 소재를 어색하지않고 재밌게 서술했으면 볼라고 합니다
반대로 걍 억지고 캐빨이면 좀 그렇죠? 심지어 여주물이라 연애볼것도 없을텐데
재미가 있냐 없냐는 취향에 따라 의견이 나뉘겠지만 적어도 소 뒷걸음질 치기라고 할 정도로 억지로 끼워맞추기 전개는 없다고 봅니다 주인공의 입장상 그럴 수 밖에 없어서 그렇게 행동하는건데 그게 우연히 주변상황과 잘 맞아떨어져서 주변에서 좋게 해석하는패 억지스럽지가 않아요...
뭐.. 에거사 크리스티나 아서 코난도일 추리소설처럼 톱니바퀴가 딱딱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세기의 마스터피스급 스토리를 요구한다면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스토리의 허점을 찾아내주겠다는 전투적인 마인드로 임하지 않고 라노벨이라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다면 충분히 재미있지않을까 싶네요
유치하긴 합니다. 근데 재밌긴 해서 뭐 나오는대로 사서 읽고는 있습니다. 진중함 따위 기대해서는 안 되고 그냥저냥 재미는 있고 읽을 수는 있는 거 찾는다면 추천드립니다.
애니라도 보고 보던가
전 재밌어서 읽고 있어요
그냥 그럼
1부까지는 재밌게 본듯. 그 이후로는 비슷한 내용이 쭉 이어지니 지루해지더라. 그래도 그냥저냥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