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때마다 스토리 진행은 거의없고 밥먹고 X싸고 누구랑 놀고 등등 페이지 대부분을 초딩이 방학
얼마 안남겨두고 그동안 미뤄놨던 일기 머리 쥐어 뜯어가면서 억지로 쓸때나 나올법한 그런 내용들로만
가득 채워놓는데도 나올때마다 누군가 사주는거 보면 참 신기해...
난 그래서 12권인가 그때까지 구입하다가 이제 포기했음..
나올때마다 스토리 진행은 거의없고 밥먹고 X싸고 누구랑 놀고 등등 페이지 대부분을 초딩이 방학
얼마 안남겨두고 그동안 미뤄놨던 일기 머리 쥐어 뜯어가면서 억지로 쓸때나 나올법한 그런 내용들로만
가득 채워놓는데도 나올때마다 누군가 사주는거 보면 참 신기해...
난 그래서 12권인가 그때까지 구입하다가 이제 포기했음..
이세계 스마트폰이 난 더 신기하던데
이세계 스마트폰은 딸깍 편의주의 전개이긴 하지만 주인공이 메인스토리 전개를 위해서 뭔가 움직이긴 하잖음 근데 이놈은 아무것도 안해 그냥... 하루가 일기장임 진짜
게임로그라고 생각하면 재미있는데
애초 미연시 스토리작가라서 처음부터 미연시 대회로그방식 진행으로 호평받아서 흥한거라 그 옛날 미연시 해본 그 갬성없음 이해못하는거 맞음
미연시는 나도 해봤지 그런데 그건 미연시고 이건 소설이잖아.. 소설을 쓰겠다고 했으면 소설답게 그에 맞춰서 써야지..지금 유유자적은 소설이라기보다는 그냥 수필이지...
@글쓴 라갤러(125.135) 라노벨이란것 자체가 걍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란거임. 그런점에서 진짜 딱 가볍게 보기좋음
@글쓴 라갤러(125.135) 소설을 보고싶으면 라노벨이 아니라 문학소설로 가는게 맞음
@글쓴 라갤러(125.135) 일본에서도 라노벨은 소설로 취급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