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판타지 성장물 열혈물 좋아해서 이런거 좋아하면 추천하는거

던만추 - 내가 재밌본 작품중 가장 인기많은 성장물의 바이블같은 작품 최근에 안봐서 모르겟다 스핀오프격 외전도 있고
아무리못해도 ㅍㅌㅊ는 칠듯

변경의 팔라딘 - 다크판타지 성장물 그냥 설정에서 언어에 대해서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필체가 수려하다해야하나 기품이 느껴졌음 뽕맛도 좋았음

최심부 - 갠적으로 도파민 가장 있었지만 과해서 별로라고 생각할수도 있는 작품 
웹판으로 노스휘(스노휘??)에피소드 때는 기가막혔다
근데 그건 이번에 정발 된 15권 내용이라넼ㅋ
그 에피소드 권은 나중에 사서읽어야겠음

그림갈  -  다크판타지 작품중 처절하달까 읽을수록 이게 과연
해피엔딩이 나올수는 있을까?.. 싶은 작품 정발문제로 19권 내용까지밖에 못읽은상태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완) - 생소할수는 있는데 한번 읽으니깐 꽤나 빠져드는 작품 
원피스로 따지면 천룡인과 하계 사람들 하계사람들끼리의 투쟁이 주내용제목에서부터 떡밥요소가 있는데 결말까지 질질안끌고
깔끔하고 훌륭했다

리빌드 월드 - 하이테크놀로지 sf에 인류 대멸종 요소를 섞은
재밌는 작품 떡밥요소가 매우 흥미로운 작품 전개될것도 기대되고
주인공이 얼마나 쌔졌는지 수치상으로 표현잘해줘서 직관적이고
 메카물 밀리터리 그런 장르를 좋아하지 않지만 재밌게봤음

럽코요소 좋아하면

두여친 - 말해뭐해 갤에서 가장 언급 많이되는 goat작품 (매운맛으로)
배덕감이랄까 도파민도 지리고 
추리소설좋아하는 작가 특성상 트릭형식으로 
떡밥 회수가 엄청 흥미로웠음 대학생편부턴 이런요소가
많이 줄어드는건 아쉽긴한데 결말이 기대되는 작품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완) - 라노벨이라기엔 약간 어려운 문학같은 작품
하지만 완전히 이해못할건 아님
몰입해서 보다보면 가슴한켠이 아련한 여운이 남는 작품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완) - 소원을 이뤄주는 상자와 그 상자를 뿌려대는 제로의 트롤짓때문에 여러 에피소드가 생기는 작품
문체? 필체?가 처음에 내기억엔 약간 유치해서
진입장벽일수있는데 보다보면 적응되고 그다음부턴 몰입해서
읽기 가능 후반부갈수록 떡밥요소도 많아지고 
마지막에피소드가 제일절정이었음 갠적으론 너무맘에들었으

더있긴한데 당장 기억나는건 이정도네
읽어보고 내취향인것같은 작품있으면 추천바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