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생각하는진 몰라도 다나카는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참 구역질나네..

내가 조선시대 선비도 아니고 주인공이란 올바른 정의감과 정상적 사고방식을 가져야한다 뭐 그런생각은

일절 없는데 다나카 주인공은 좀 아니지않나..


비굴할 정도의 자기비하와 정신병 수준의 잦은 성적 망상.. 근데 그게 성인을 상대로만 그런다면 그런갑다하고

어떻게든 넘길수 있는데 아무리 잘 쳐줘도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로밖에 안보이는 그런애들한테까지 처녀 육변기

라고 속으로 노래를 부르질않나..

아무리 19금이라고 하지만 꼬맹이들 대상으로 저런표현은 좀 안하는게 맞지않나


자기를 죽이라고 사주한 살인 교사범하고 자기를 죽인 살인범하고 별다른 서사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는거도

참 웃기는 일중 하나고.. 


주인공 설정을 굳이 이렇게까지 비정상적으로 할 필요가 있나 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