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주인공이랑 무직전생 주인공 둘 중 누가 더 쓰레기임?
무직전생은 아직 읽어본적은 없지만 작품의 평가는 압도적 호평인데 반해 주인공이 진입장벽이라는
의견이 상당히 많던데 어느정도길래..
다나카는 주인공의 쓰레기같음에 견디지 못하고 돈주고 구입해놓고 구입해놓은거 전체의 절반정도
보다가 포기해버렸음...
돈주고 구입해서 다 못읽고 유기한 첫작품임...
다나카는 주인공의 능력이나 자신이 놓여있는 상황이나 자신의 신분등을 볼때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데도
필요 이상으로 비굴할 정도로 끝없이 자기비하 하는데다 여자를 볼때 정서적 교감할 대상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오로지 걸어다니는 오X홀로밖에 안보고 초등학생 레벨의 꼬맹이한테까지 그러니까 주인공 보면 구역질나서
못보겠던데..
혹시 무직전생은 다나카 주인공보다 더 심한지 아니면 다나카 주인공 정도는 아닌지 궁금함
더 하면 더 했지... 자는 얘한테 딸치거나, 사촌여동생 팬티 훔쳐다 딸치고 그러는데.
다나카는 안 봐서 모르겠고 무직은 전생 전의 설정이 막장인거지 작중에서 폐급짓을 하는 건 아님
애지간한 씹덕들도 못 참고 주인공 욕하는 소설이 무직전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