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유행한 학원 배틀물중에서는 제목에 용이 들어가거나(맹약의 리바이어던,종횡무진의 파프니르,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등)

아예 용이 주요 소재로 나오난 작품(성각의 용기사,주인공이 적룡인 하이스쿨 DXD 등)이 많네요

당시에는 제목에 용 관련 소재를 넣는게 인기라서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