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라노벨 뿐만 아니라

만화를 봐도


우리나라는 내가 킹왕짱인데 이런 식으로 시작하거나

아니면 고아라도 뭔가 자신의 능력을 키워서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주인공이 많은데


일본 라노벨이나 만화는


나는 뭐가 부족하고, 내가 이런걸 해도 되는가 걱정하고, 특별한 능력을 얻어도 나는 부족해, 나는 잘난척을 할 수 없어


이런식으로 전개가 되는데


왜 이런지 혹시 의견이 있으면 듣고 싶어.


방금


나히아 애니를 보고 왔는데


시즌 1인데


특별한 능력을 얻은 주인공이


나는 ㅂ ㅅ 인데 부터 시작하니까 짜증이 올라와서...


그리고 왜 주인공은 친구 하나 없는 걸로 시작하는데 히로인은 항상 말을 걸어주는거야?


현실에서 친구 없는 애들한테 학교에서 젤 잘나가는 여자애가 말 걸어주고 같이 밥먹는 경우는 없잖아.


그냥 주인공이라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