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책벌레의 하극상 한국어 번역본 나올때마다 차곡차곡 소장한 사람이지만 라노벨 보다는 만화나 애니를 얕고 넓게 파서 라노벨은 잘 모름.
책벌레의 하극상 정주행하고 다음 번역본은 얼마남았는지 세다가 갑자기 라노벨에 관심이 생겼음.
에이티식스 애니로 봤는데 재밌어서 소설로도 읽어볼까 고민중이고(근데 애니보면서 울었는데 소설로 보면 더 힘들거같아서 망설여짐. 어두운거 좋아하긴 하지만 최근에 본 작품이라서 같은 내용 반복하면서 심적인 소모도 크면 피로감이 커서 재미있는책에 관심이 떨어질까 걱정이…), 약사의 혼잣말은 만화로 봐서 추리물인 만큼 흥미가 떨어지고, 실지주는 몇권읽었는데 문장자체가 서부감이 들지만 자극적인 만큼 마음은 가고, 오버로드도 애니로는 재미있었는데 다음내용이 궁금하지는 않고, 늑대의 향신료는 평가가 굉장히 좋은데 내가 로맨스에 관심이……
흐아아 모르겠다! 글이 길어져서 미안.
요약하자면 마음좀 정하게 작품 하나만 추천 부탁해!!!
위에 언급되지 않은 작품도 오케이니까 제발ㅠㅠ
청춘돼지 천경의알데라민 용왕이하는일
감사합니다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씹명작임
고마워요
에이티식스 책은 슬픈거 없고, 이거랑 던만추 리제로 추천함 - dc App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