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의문이었는데
라노벨은 주인공이 제대로 된 정신적 성장이 없는 이유가 존재하나?
도쿄 레이븐스나 렌탈 마법사 처럼 도중에 2부로 나뉘는 케이스라도 존재하는 작품이라도 아닌한 작품 내내 그대로 던데.
오히려 주인공은 그렇게 정신적 성장이 없지만 되려 제2주인공으로 존재하는 캐릭터가 정신적으로 성장한 경향이 보이고.
소년만화로서 존재하는 작품들은 주인공이 처음에는 지나치게 정신적으로 미숙할 지라도 스토리 지나면서 제대로 정신적 성장이 보이지만 라노벨의 경우는 왜 그렇지 않은건지 의문이니.
그외에도 작안의 샤나, 비공사의 연가 등등 대체로 히로인의 숫자가 2명 이하인 하렘물이라고 부르긴 애매한 작품들이 그런 경향이 존재하는데.
사실 위에서 말한 작품 제외하고도 주인공이 제대로 된 정신적 성장이 보이는 작품은 대체로 하렘물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라노벨들 뿐이니.
정신적 성장을 제대로 써내기엔 작가의 필력이 부족하니까
무직전생있음 - dc App
작가가 생각한 스토리를 원활하게 이끌어 나갈려면 주인공은 이러이러한 캐릭터 설정이어야 한다고 초반에 정해놓고 초반에 자신이 생각한 플랜대로 밀고나가다보니 그런게 아닐까...작가의 필력이 좋으면 캐릭터가 성장해감에 따라서 그에 맞게 스토리를 유연하게 수정할수있겠지만 그게 되는 작가가 얼마 없는게 아닌가 싶음...
작가와 독자 모두 나이만 처먹은 애새끼이기 때문
리제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