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취저 소설이라 만족스럽게 읽고 있었는데 특히 3권은 더 재밌게 읽었던듯


4권이 엄청 기다려지는데 인기도 나름 많은걸로 알고 있어서 딱히 정발에 대한 걱정은 들지않고 때 되면 알아서 나오겠지 싶음


변경의 팔라딘은 연중된지 오래라 너무 아쉬운데 드디어 나도 신간 나올 때마다 좋아하며 볼 수 있는 라노벨 하나 찾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음


금방 완결나지 않고 20권 이상 길게 나와줬음 좋겠다 진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