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 , 경제뉴스를 보면 밖에서 일본을 바라보는 우리 입장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지금
일본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 입장에서는 경제사정이 겁나 힘듬...
사람들은 현재의 삶이 팍팍하면 새로운 인생을 살고싶다는 욕구가 생기기 마련이고 그런 욕구를
대리만족 시켜주는 라노벨 장르가 이세계물이다보니 현실에서 못이루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줘야하기
때문에 내용이 비슷해질수밖에 없음...
주인공이라고 있는게 겁나 약해서 동네북처럼 가는데마다 얻어맞고 다닌다던지 멍청해서 여기저기 통수맞고
다닌다던지 그러면 아무도 안볼껄...
울나라 드라마중에 넷플릭스같은데에 나오는 그런 드라마 말고 울나라 국내용 드라마들 보면 주요 시청
성별이 여성이니까 맨날 나오는 내용이 겁나 돈잘버는 남자랑 가난한 여자랑 사랑에 빠지는 신데렐라 스토리잖음..
마찬가지로 이세계물 라노벨도 주요 소비층의 니즈를 만족시킬려면 어쩔 수 없지....
만약 진짜 주인공이 똑똑해서 상황을 지배하는 거면 말을 안함 똑똑해 보이지 않으니까 문제지 나도 사정은 이해한다만 결국 그런 갈라파고스화가 라노벨 시장을 망가뜨리게 된 거라고 봄 그리고 딱히 리제로, 무직전생처럼 적당히 구르는 주인공이 인기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잖슴? 더 따지고 보면 그림갈같은 것도 있고(좋은 작품인지는 모르겠다만) 작가의 게으름이 문제가 아닌가 함 책벌레의 하극상 마냥 완전히 새로운 내용을 쓰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함 그래도 최소한 자기 작품만의 특징이 있어야지
빈부격차인데 어쩌냐 현실엔 미지가 없이니 이세계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