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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늘있는 wwe 같은패턴으로 8권째 우려먹는중인데 작가 개그센스가 너무 맘에듬ㅋㅋ 그와중에 등장한 타치바나 동생

tmi 입다물고있으면 타치바나랑 모습도 분위기가 비슷한면이 있어서 
가슴이 꽤 있는 타치바나라고 한다..

교생실습편은 스토리에 중요한건아니지만 은근 재밌어서 재밌게봤음
마지막에 본래 주인공 세사람의 스토리에 빡집중하려고 넣은 
8권 분량채우기용 스토리인듯

그리고 이게 메인 스토리
키리시마가 그냥 씹창내고 끝나버린 교토멤버들..
키리시마는 여자 둘과 도쿄로 도주
남주 씹새때문에 모임도 씹창나 ptsd를 앓고있는 캐릭터들ㅋㅋ

키리시마는 교토에 있는동안 너무나도 행복했고
자기때문에 불행해진 캐릭터들이 어떻게든 웃길바래서
욕처먹으면서도 지속적으로 교토에 방문해서 사죄를 
(이런새끼가 고등학교때 야나기 선배한테는 왜 사과를 안하는걸까..)

사실 발상자체가 현실에 있을수없는 범주의 발상이라 나름 
흥미롭게봄ㅋㅋ 
늘있는 wwe 키리시마식 소프트 랜딩 작전(성공률 0퍼)

방에찾아가기 대회때 찾아가기 길가는데 말걸어서 
모임 식사권유하기 조깅하는타이밍때 따라나가기 온갖 스토킹끝에
끈질긴 권유와 사죄 스토킹 끝에 결국 마음을 연 토오코..
주인공 소프트랜딩 작전이 처음으로 성공했네ㅋㅋ
이걸 어케했노ㅋㅋ

토오노한테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이거 보고 ㅈㄴ 아련해짐
토오노잡는게 해피엔딩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같은데 키리시마게이야..
암튼 토오노와 끝내고 친구의 관계로

사실 미야마에는 키리시마를 교토로 데려간다는 명분으로
키리시마 집에 아예살림을차렸었다..
커플템 머그컵 잠옷 칫솔등등 다맞췄음ㅋㅋ
남주가 물건 버리려하니깐 버리지말라고 울면서 말하는게
너무 안쓰럽고 딱하더라
8권내내 교생실습할때빼고 남주와 하루종일 붙어있었던캐릭
키리시마와 뒤틀린 관계가 되고싶어하면서도 교토에서 멤버들과 웃으며 지내려면 키리시마를 놔줘야하는걸 본인도 알기에 결국
커플아이템 모두 처분 이장면도 진짜 아련해짐..
미야마에와도 친구의 관계로..

교토편은 힐링으로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아련함으로 끝나고

마지막 장면으로 못다한 고등학교 사건의 종지부를 찍기위해
삼자대면하면서 끝나는건 ㄹㅇ 4권 재림의 시작이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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