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나자릭에 워커들 오게끔 했으면서 워커들한테 화내면서 잔인하게 죽이는데
오게하게끔 싫었으면 다른작전을 세우던지
심지어 어린아이까지도 잔인하게 죽이고 자기합리화 하는데
이때까지봤던 캐릭터들중에 거의 top of top에 해당할 정도로 개찌질함
악인이라서 싫다는게 아니라 졸라 찌질해서 싫은거임
헬싱 소령처럼 대놓고 미쳤고 학살을 즐기는 그런 이미지였어야지
헬싱 소령은 오히려 인기캐릭터에 호감이잖아
뭔 악인이라서 싫다고 ㅈ버로드 팬들도 자기합리화 하는거임
주인공이 지들같아서 실드치는거임?
걍 내용도 불쾌하던데
그 불쾌감이 오버로드만의 캐릭터성인건데 뭔가좀 오묘하긴 하더라 호도 아니고 불호도 아닌게... 애니만 본 입장에서 봐도
다크판타지란게 원래 그런 불쾌감 조성을 하는게 맞긴함
다크판타지 타이틀 달고있는거보면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찝찝하게 만드는 뭔가들이 있음
던전 최심부도 그렇고
그리고 헬싱 소령은 로봇이라서 광기고 뭐고 없이 그렇게 설정 된 기계에게 놀아난 머저리들을 표현한거임 작가가
안 읽어봤는데 주인공이 어린애도 죽이냐..?
직접적으로 본인이 죽인건 없는데 간접적으로 죽게 되거나 하는건 있음
왕국멸망 + 신성왕국 반파등
이것도 사실상 주인공은 뭐 한것도없이 npc들이 이미 다 사고쳐둔걸로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