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ロインが最後に死ぬラブコメ
작가 카미오카 토리노 / PASH! 문고 8월 1일 발매
"어제 만난 거야. 꿈에 나온 여자애랑."
고등학교 2학년의 아카츠키 카에데는 인형극부의 부원들에게 그렇게 말한다.
정신나간 녀석이라고 싸늘한 눈길로 보여졌지만, 무려 꿈에 나온 여자아이를 꼭 닮은 쿠모미 사키가 전학을 온다.
게다가 이사 온 것은 아파트 바로 옆집!?
생활력이 전무한 사키를 가만두지 못하고, 카에데는 여러모로 그녀를 도와주지만…….
"지금부터, 우리 집…… 오지 않을래?"
신감각 하이스피드 러브코미디, 여기에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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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만화화가 되는지도 모르겠고, 시리즈화가 되는지도 모르겠을 물건.
신감각이야 작가 지조때로 쓴 내용 포장할 때 으레 쓰이는 키워드니까 넘어가고
하이스피드는 확실히 전개가 빠르긴 하다. 처음부터 럽코 클리셰 착착착 밟고 분량 30%도 안 되서 고백 성공까지 끝.
당연히 진짜 스토리는 그 이후부터 시작. 중간에 다른 길로 안 새고 철저히 메인 스토리 진도만 나간게 그나마 다행.
전반적으로 '타임킬링 용도로도 애매하지만 렉카 영상 조회수는 은근 뽑히는 넷플릭스' 같은 느낌을 받았다.
소재만 그럴듯했다는 뜻입니다.
스포일러 엄금이란 말이 있길래 뭐 서술트릭으로 속이는 쪽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음.
근데 굳이 시리즈로 늘린다 해서 더 팔릴 구석이란게 있나? 가 가장 큰 의문점.
일러레는 A치키. 일러레를 보고 집은 소설은 아니라 퀄은 영..
좆경이 남주 소꿉, 뒤에 단발이 후배. 둘다 조력자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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