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올해 상반기 판매량 순위라던데.. 1위는 읽어봤는데 왜 인기있는지 알거같은데 몇개 이해가 안되네..
실지주는 주인공 사이코패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라 손도안댔는데....사이코패스 주인공을 참아낼만큼 스토리가 좋은건가...
소설이라는게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스토리를 즐기는 장르라 주인공이 이상하면 몰입하기 힘들껀데..
전생슬하고 던만추는 일단 애니부분1기 다보고 2기 중간부분정도만 봤는데..
그냥 특별할거 없는 양산형 이세계물이던데 일본에서는 저런게 먹히나..
하루히는 옛날에 애니로 보긴했는데 보면서도 대체 뭘 말하고싶은 애니인지 모르겠던데 8위나 했네...
하루히에서 기억나는건 애니 오프닝에 나오는 노래랑 캐릭터들이 추는 춤 말고는 없음...
ㄹㅇ 인기 많다고 명작은 아닌 듯
난 주인공에 감정이입해서 읽지 않음. 그냥 방관자로서 지켜보는 느낌으로 감상함
실지주는 주인공이 사패라기 보단, 소시오패스 쪽에 가까움, 유전+환경 때문에 저렇게 된거. 그래서 주인공 기본 마인드가 지 목표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을 치르든 상관없다. 주의임. 주변인물들을 그저 소모품으로 생각함. 뭐, 말은 그렇게 했는데 일반인 입장에서 보면 쿨찐이긴해ㅋㅋ 그래도 난 재밌어서 다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