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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안사면 후속권 못나온다 징징거려서 한번 본 백합

줄거리는 간단함 학생회 임원 세명중에 자기를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알게 된 주인공이 그 상대를 찾는거

보니까 왜 작가가 저런 말을 했는지 알겠음

히로인은 매력적임 사실 당연한게 상냥한 갸루, 소동물 하라구로(얀데레), 반전매력 있는 쿨계 캐릭터로 매력을 못뽑는게 이상함

주인공이 문제다

만화도 아니고 주인공을 키라라계 빡대가리로 구성하고 온갖 발암짓+병신짓 반복하니까 보기 힘들었음

전개도 어차피 뻔하긴 했는데 그걸 최악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것도 재능임

무리무리 레나코 의식한 느낌 많이 났는데 레나코에 비해서 훨씬 부족한 느낌


3권 출하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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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는 좋음 일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