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옛날 라노벨 남자 주인공들 중에서는

그냥 착하기만 하고 적극성이나, 숫기는 없어서 되게 내성적인 경우도 있잖음


이러면 여캐들이랑 티키타카 하는 각이 잘 안 나와서

대화씬이 되게 어색하거나, 대화 나누는 분량 자체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떰?

내성적이고 수동적인 남자 주인공 X 다정한 히로인 조합으로 케미를 잘 뽑아낸 사례도 있나?


꼭 럽코 아니더라도 상관 없음. 라노벨 던만추도 이런 타입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