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옛날 라노벨 남자 주인공들 중에서는
그냥 착하기만 하고 적극성이나, 숫기는 없어서 되게 내성적인 경우도 있잖음
이러면 여캐들이랑 티키타카 하는 각이 잘 안 나와서
대화씬이 되게 어색하거나, 대화 나누는 분량 자체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떰?
내성적이고 수동적인 남자 주인공 X 다정한 히로인 조합으로 케미를 잘 뽑아낸 사례도 있나?
꼭 럽코 아니더라도 상관 없음. 라노벨 던만추도 이런 타입인 것 같은데
남자가 내성적이고 순딩이인 경우는 능력이 좋거나 외모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외모던가 해서 주인공이 조금만 액션을해도 주변 히로인들이 과하게 반응하는 그런 식으로 나가는거같던데...
그렇긴 한데 그런 조합으로 일상적인 대화씬을 어떻게 & 어느 정도까지 맛깔나게 뽑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겨서 물어봤음 찐따 남주 존나 많은게 라노벨판이니까 참고할 만한 사례가 있을 법 하지 않을까 싶어서
아니면 그냥 찐따 남주 나오는 라노벨 제목이라도 좀 알려주면 감사할듯. 내가 직접 보면 되니까 역내청 하치만처럼 성격 꼬인 독설가 컨셉 말고 ㄹㅇ 내성적인 애들 말하는 거
이거 완전 경험많은 너와 경험없는 내가 사귀게 된 이야기
이거 애기하는거네
오 ㄱㅅㄱㅅ 한번 봐야지
게이머즈 소극적인 아싸 주인공임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