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는 부분이 지루하긴 함.
이게 아무래도 소스 딸깍만 계속 반복되는데, 밥 먹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방랑밥인데, 방랑하면서 먹는 밥 빼고는 재밌음;
라갤러1(124.59)2025-11-05 22:37:00
답글
이야기 진행 방식이 약간 마녀의 여행 같은 스타일인가?
뭔가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긴 하는 거지?
판타지답게 모험이나 전투 같은 거 있음?
세트 할인 하는 김에 살까 고민되네
글쓴(218.159)2025-11-05 22:47:00
답글
그냥 사자. 고민은 구매만 늦출 뿐.
라갤러1(124.59)2025-11-05 22:53:00
이게 다 좋은데 최신권까지 상당히 원패턴이라는걸 기억해야함
라갤러2(118.221)2025-11-05 23:38:00
답글
이게 호라면 원패턴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원패턴이라 버티질못함. 그래서 10권이상 읽고도 하차하는 사람이 많음
라갤러2(118.221)2025-11-05 23:38:00
답글
위에 말했듯이, 이 소설의 주력은 "방랑밥" 답게 먹방인데
소환수들의 음식평은 1권부터 최신권까지 "더줘, 더다오," "맛있군. 맛있다. 맛있어!" 여기서 바뀌지않음.
신들에게 공물 바치는것도 처음엔 참신한데 이것도 어느순간 페이지 때우기로 초반권이랑 최신권 공물 이름만 살짝 바뀌고 복사 붙여넣기 한 수준으로 반복됨
라갤러2(118.221)2025-11-05 23:40:00
판타지답게 모험.던전공략은 있지만 전투묘사가 엄청 요약적이고 마법을 사용함 -> 으악 다 죽음 / 샷건물탄을 쏘았다 -> 으악 다 뚫려서 죽음. 이런식으로 원패턴임.
주인공이 소시민이라 전투를 매우 무서워하고 소극적이라 모험 + 전투를 싫어하여 그렇게 모험과 전투쪽도 별로 대단한게없음
라갤러2(118.221)2025-11-05 23:41:00
답글
그냥 소시민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소박하게 살고싶은데 원래세계의 식자재 + 문물때문에 신들과 소환수, 그리고 주변인물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며
어떻게든 거기에 조금식 적응하며 이세계에서 살아간다는 그 내용은 재미있는데
이거 하나때문에 붙잡고 보는 사람들이 많을걸?
그래서 도중에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은 라노벨임
라갤러2(118.221)2025-11-05 23:42:00
주인공이 벌어놓은 돈으로 인해서 발생될 수 있는 이야기 소재가 얼마든지 나올텐데 지금의 원패턴으로 내도 계속 사주는사람이 있으니까 귀찮아서 그런 소재는 안쓰는건지 아니면 작가 지능이 딱 여기까지라서 그 이상을 생각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반복패턴이라 아쉬움..
밥먹는 부분이 지루하긴 함. 이게 아무래도 소스 딸깍만 계속 반복되는데, 밥 먹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방랑밥인데, 방랑하면서 먹는 밥 빼고는 재밌음;
이야기 진행 방식이 약간 마녀의 여행 같은 스타일인가? 뭔가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긴 하는 거지? 판타지답게 모험이나 전투 같은 거 있음? 세트 할인 하는 김에 살까 고민되네
그냥 사자. 고민은 구매만 늦출 뿐.
이게 다 좋은데 최신권까지 상당히 원패턴이라는걸 기억해야함
이게 호라면 원패턴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원패턴이라 버티질못함. 그래서 10권이상 읽고도 하차하는 사람이 많음
위에 말했듯이, 이 소설의 주력은 "방랑밥" 답게 먹방인데 소환수들의 음식평은 1권부터 최신권까지 "더줘, 더다오," "맛있군. 맛있다. 맛있어!" 여기서 바뀌지않음. 신들에게 공물 바치는것도 처음엔 참신한데 이것도 어느순간 페이지 때우기로 초반권이랑 최신권 공물 이름만 살짝 바뀌고 복사 붙여넣기 한 수준으로 반복됨
판타지답게 모험.던전공략은 있지만 전투묘사가 엄청 요약적이고 마법을 사용함 -> 으악 다 죽음 / 샷건물탄을 쏘았다 -> 으악 다 뚫려서 죽음. 이런식으로 원패턴임. 주인공이 소시민이라 전투를 매우 무서워하고 소극적이라 모험 + 전투를 싫어하여 그렇게 모험과 전투쪽도 별로 대단한게없음
그냥 소시민 주인공이 이세계에서 소박하게 살고싶은데 원래세계의 식자재 + 문물때문에 신들과 소환수, 그리고 주변인물들에게 이리저리 치이며 어떻게든 거기에 조금식 적응하며 이세계에서 살아간다는 그 내용은 재미있는데 이거 하나때문에 붙잡고 보는 사람들이 많을걸? 그래서 도중에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은 라노벨임
주인공이 벌어놓은 돈으로 인해서 발생될 수 있는 이야기 소재가 얼마든지 나올텐데 지금의 원패턴으로 내도 계속 사주는사람이 있으니까 귀찮아서 그런 소재는 안쓰는건지 아니면 작가 지능이 딱 여기까지라서 그 이상을 생각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반복패턴이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