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든 사역마들때문에 고레벨 던전을 클리어
거기서 얻은 값비싼 소재로 돈이 넘쳐나고
귀한 금은보화 마검등을 얻음
문제는 이걸 작가의 역량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지를 못함
돈이 넘쳐나도 그나마 한다는게 교회+고아원에 기부하는게 끝임
주인공이 쌓아 둔 금화.백금화등 무식하게 쌓이고 그걸 거의 소비안하는데
나라에 인프라가 오지않음
사실상 국가의 돈이 순환되지않고 죄다 주인공이 쌓아두고있으니 화폐로 쓰이는 금화가 국가에서 바닥이 보여야하는 수준임
그러니 주인공이 돈을 어떻게든 써서 골드를 순환시킨다는걸 보여줘야하는데
사용하는돈은 극단적으로 적음. 마도화로, 목욕탕, 집건축등 쓰긴하되 주인공이 계속 쌓아두는 금화에 비하면 나라에 금화가 순환되기엔 턱없이 모자람
걍 작가가 주인공이 강제로 인류가 클리어 불가능한 던전을 계속 클리어시키는것만 신경쓰다보니
거기서 얻은 소재를 팔아서 벌어들이는 돈, 아이템등을 쌓이기만 하고 감당을 못함
물론 주인공이 던전에서 얻은 금화도 있지만
대부분은 모험가길드에서 소재를 팔고 얻은 금화라는점에서
사실상 주인공이 거점으로 하는 국가의 금화 대부분이 주인공이 보관하고 있는데 국가에서 금화가 동이나지않는다는건
부족한 금화를 국가가 미친듯이 찍어내고있다는건데
그럼 ㅅㅂ 인프라가 와야지
모험가길드나 국가에서 주인공에게 금화를 쌓아두기만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한소리하는 파트를 넣을만한데 그런게 없음
인프라 가 인플레 를 의미한거지?
그렇겠지 아무래도ㅎㅎ
인프라길래 뭔가 했네
작가로서의 역량이 딱 그정도인 모양임... 권당 볼륨이 10만자 내외면서도 반복된 내용을 집어넣지 않고서는 한권이 완성안되는거보면....반복되는 내용을 집어넣지 않고서도 권당 12~3만자 정도는 뽑아낼수 있을만한 설정인데 작가가 그걸 못하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