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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
제이노블 전자책 옛날거부터 찾다가
미리보기 재밌어 보여서 샀는데 이거 진짜 재밌네
1권만 보긴했는데 필력은 내가본것 중 top이다
결말 되게 여운이 남았음
특히나 1회차 루프때 아야의 자기소개 파트
중간중간 살짝 이해 안될 수 있는데
루프물 좋아하면 재밌게 볼듯?
아 그리고 흑백일러는 거의 없음ㅋㅋ
- dc official App
작가가 쓴 F랭크의 폭군 어실주보다 더 재밌었음
어 너도 최근에 보네 나도 지금 3권읽고있음 2권은 좀 별로였는데 3권부터 갑자기 존나재밌어짐..
1권 필력이 좆대는것도 나랑 감상 똑같네 ㅋㅋ
상황 자체에 대한 문장표현을 굉장히 잘해서 상자게임에 대한 몰입이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