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이나 사람들 평가랑 판매량은 딱히 상관이 없는거같다는걸 다시 느낌....
별점을 완전히 무시할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적인 지표로 보기도 애매하네...
별점 3.8이고 그냥 뭐만하면 주인공 대단하다고 비행기태워주는 그런 내용만 줄기차게 나온다고 해서
쓰레기라는 평가가 꽤나 보이는데....
정발은 16권까지 내주는거 보면 리디가 무료봉사 단체는 아닐꺼고 16권까지 정발을 내게끔 결심하게 할만한
매출을 누군가가 올려준다는 소리아닌가..
이세계 스마트폰도 욕 오지게먹지만 애니도 2기까지 나왔고 책도 30권까지 정발된거보면...
현자의 손자는 일러빨 제대로 받아서 그러려니하고 이세계 스마트폰은 빨만한 요소가 아예없어서 진짜모르겠다
미리보기로 일러 보긴했는데 일러빨로 책을 견인할만한 퀄리티는 아니던데..;;; 나중가면 일러 퀄리티 올라감?
난 로시데레랑 실지주보고 그걸 느낌 평점 맹신하지 말자
난 스마트폰이랑 다나카 보고 느꼈음...;;
현자의 손자는 그래도 00년대 국산 판타지 느낌은 남 스마트폰은 진짜 모르겠다 유이하게 보다 던진거라
둘다 오십보 백보 도찐개찐이긴 한데 현자의 손자는 그래도 주인공이 어떤 마법을 쓰기 위해서 머리라도 굴리고 뭔가 수행하는 시늉이라도 했다면 스마트폰은 진짜 딸깍 편의주의의 극치라 뭐 마법 쓰고싶은거 있으면 그냥 1g의 노력도 없이 그냥 그자리에서 팍팍 써재끼니까 아무리 이세계물이라지만 좀 김빠지긴 하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