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묘사를 하는 소설이 간간히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티어문에서 실제로 보니까 웃기네

굳이 뇌내 보정하자면 근세시대라고 쳐서

변경백의 무제한 자치권이 유명무실해지고
황제 딸랑이가 가능한 궁중백보다 나은게 없나 싶은데

자작따리가 그렇게 말하는건 말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