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꿉친구이자 여자친구를 ntr당하고 정치질 당해서 역으로 쓰레기 취급 당하는 남주를
여주(표지 캐릭터)와 여러 캐릭터들이
상처를 핥아주고 극복해가는 이야기.
1권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이어짐
2권 이상을 봐야 결말을 알듯
일단 개인적으로 보면서 든 생각은
교육부랑 경찰이 합작해서 만든
학교폭력 예방 교육용 드라마를 kbs1 티비에서 방영하는 느낌임
빌런이 너무 단순하게 나쁜놈이고
조력자들도 너무 단순하게 착하기만 함
내가 일본에 학교를 다녀본게 아니라 실제로 이렇게까지 호들갑 떨면서 대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아저씨 이선균만 한 8명 나옴
일단 작가가 럽코를 뒤지게 못쓰는거같긴함.소꿉이 후회파트가 제일 재밌고 나머진 노잼임
나만 그생각 한게 아니구나 ... 피폐파트 사이다 파트 말곤 못보겠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