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존잼 2권 아쉽 3권 존잼 4권 존잼 5권 평잼인데 뽕참, 많은 게 밝혀짐 6권 노잼 7권 노잼이지만 귀결성은 있었음 뭔가 캐릭터성을 만드려고 그랬는지 공감 안되는 과거들이 많은듯 판타지인거 차치하고서도 서사나 배경에는 평범한 삶의 방식이나 면모가 있어야하는데 죄다 현실과 동떨어진게 좀 아쉬웠음 3,4권이 ㄹㅇ 개지렸었는데 이후로 자극제만 뿌리니까 좀 깼음..
배경은 학교인데 주구장창 겜 안에 갇혀서 ㅋㅋ 그래도 나한테는 라노벨 탑급의 재미
필력이랑 전체적인 완성도, 복선 다좋았음 다만 너무 자극적인 소스를 친 느낌?
살인이나 강간이나 사고가 너무 많이 나오니까 그게 좀 불만이었어 나는ㅋㅋ 그래도 몰입해서 봤다.. '그러니까 나는 만나러 가겠어 제로의 마리아를 만나러 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