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스는 참여하고싶지않았지만
렘을 보고선 기억과 추억을 되찾을 가능성을 찾아냄
-> 치명상을 입으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는걸 듣고
뭔 개소린지 싶었지만 암튼 살자방지 캠페인 성공
알붕이는, 아니 나츠키 리겔은
부모가 단 1번도 불러준적 없는 이름을 가진 불쌍한 놈은
이게 최선의 방법인지 망설이며 멘탈이 터짐
프리실라를 떠올리며 혼란중
그리고 이름 먹기를 막은건 다름아닌 야에
렘이 구속한 이후 신룡의 충격파로 빠져나온 사이
알붕이에게 달려온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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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스바루랑 렘이랑 만나려나? 그거만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