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라노벨 단행본 순위글 봤는데 달리아가 3위네... 왜 잘팔리는지 모르겠다...


마도구사 달리아는 마블 영화 보러 영화관에 갔는데 마블 히어로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고

토니 스타크 회사 앞에 있는 음식점의 사장하고 손님들 이야기만 줄기차게 보다가 영화관 나오는

그런느낌의 책인데...

정작 마블 히어로들은 그냥 음식점에 찾아온 손님 1 정도의 비중임....


제목이 마도구사 달리아인데 작가가 마도구 이야기랑 달리아 이야기는 어디 엿바꿔먹은듯함..

어쩌다 마도구 이야기가 나오면 마도구 구조가 어쩌니저쩌니 하면서 한참 설명충이 되더라고..

이게 라노벨인지 공학서적인지 모르겠더라..


제목에 마도구사 하고 달리아가 들어갔길래 아래의 내용중 하나일줄 알았거든..


1. 달리아가 마도구로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서 소소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일상물


2. 달리아가 여러가지 혁신적인 마도구를 개발해서 유명해지고 그로인해 부와 명예가 따라오면서

행복해지는 이야기


그림체가 여성향스러운 느낌이 좀 있어서 마도구로 하는 배틀물은 아닐꺼라고 생각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