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춘기때 주인공한테 칼 들이데는거는 ㄹㅇ 선넘었네


백번 양보해서 그럴수 있다 친다고해도


둘이 화해하는 과정에서 가족간의 사랑이나 정으로 풀어가는게 아니라


그냥 아빠가 강해서 쫄아버리는 방식인게 작가한테 실망스럽노


차라라 안내인한테 조종당한거란 설정이라도 달던가..




무직전생에서 주인공 아들이랑 엘리스랑 서로 칼질하던건


나름 명분이라도 있었는데


약간 무직전생 부자끼리 싸운장면 따라한거같은 느낌이 많이 들면서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부분에서 수준차이가 좀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