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라노 1위 작품이길래 기대하고 봄
일러가 ㅆㅅㅌㅊ에 내용 짜임새도 꽤 좋아서 만족했음
주인공은 보드게임 카페에서 일하는 알바생
메인 히로인은 같이 알바하는 갸루 (왼쪽),
쇼기 기사인 단골 손님 (오른쪽) 두명임
보드게임 카페에서 벌어지는 셋의 연애 심리전이 스토리의 메인
서로 마음을 숨기거나 속이고 추측하면서 행동하다보니
상황이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복잡하게 꼬이기도 하고
각자의 과거나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기도 하면서 진행됨
인물 시점이 챕터마다 바뀌고 내면 묘사가 엄청 상세해서
인물관계나 심리를 깊게 파먹는걸 좋아하면 완전 취향일거고
아니라면 읽다가 피곤하다고 느낄 수 있음
보드게임이라는 소재 자체도
게임의 전략을 응용해 문제를 해결한다거나
상황을 보드게임에 비유해서 묘사하는 식으로 잘 활용함
카구야나 게이머즈를 재밌게 봤다면 추천
음 리뷰보면 내 타입은 아니네....
카구야나 게이머즈면 내취향은아니네 퇴각
나랑은 안맞네 ㄲㅂ
카구야는 만허ㅏ말하는건다
오....설명보니 옛날에 즐겨찾던 찾던 장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