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그녀』, 마지막 권의 첫 번째 장 제목은 『라스트 키리시마』로 가겠습니다. 마지막이니까요. 원고를 우선시하느라 올해는 출판사 모임을 전부 불참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그녀 마지막 권도 그렇고, 편집자님이 보내주신 신작 캐릭터 디자인이 세련되어서 이에 걸맞게 문장이나 작법을 더 연마해야겠다고 생각해 책상에 앉아 있는 중입니다. 9권이 최종권인건 확정인듯 내년봄에나 나오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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