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은 못보고 애니로만 보긴했는데 의아한점이 몇개 있긴하지만 일단 제일 미스터리..
주변인물들 중에 남자 군인들이 많은데 아무리 여자가 군인 집안이라고는하지만 싸우고 훈련하는게
밥먹고 하는일인 남자 군인들이 저 여자애한테 죄다 처발리는거 부터 좀 어이없드라..
무슨 정령이라는게 나오긴 하는모양인데 이세계물 마냥 마법배틀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담백하게 백병전하는 작품이던데...
근력 , 지구력등등 신체스펙 자체가 차원이 다른데다 일반인도 아니고 맨날 싸우고 훈련하는 남자군인들이
하나같이 저정도 체격의 여자한테 빌빌거린다는건....
원작 보면 다 설명됨 애니는 쓰레기
대체 무슨 설정이 붙어야 마법배틀물도 아닌 일반적인 몸싸움 칼싸움 작품에서 저 여자애가 다 처바르고다닐수 있는거임..;;;
생긴거만 봐도 애니는 보는게 아니라는 생각 들지 않냐
ㅎㅎ;;
근밀도가 일반인의 3배래
겁나 담백한 군사 전략물 작품인거처럼 전술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오지게도 주절거리더만 그런거만 판타지네.. 저런 세계관에서 근력3배 설정까지 붙여가면서 꼭 저 여자를 졸라 쎈캐로 만들어야했나..ㅋㅋㅋ
미안해 농담이었어..
이런거 따질거면 소설은 보질 말아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