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소설이나 영화 애니같은 창작물에도 지켜야할 선이라는게 있다는 사싦을 망각하고 뭔짓을
해도 그냥 웃고 넘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거같음..
마블 영화보러갔는데 영화 시작하자마자 블랙위도우 발차기 한방이나 호크아이 활 한방에 타노스 요단강 보내버리고
영화 끝날때 까지 마블 히어로들 사이의 연애 이야기나 일상물만 주구장창 보다가 영화관 나와야한다면
창작물인데 뭐 어때 하고 웃으면서 넘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드래곤퀘스트 비싼돈주고 게임 구입했는데 시작마을 벗어나자마자 텔포로 최종보스앞까지가서 칼질 한번에
보스 끔살시키고 갑자기 장르가 연애시뮬레이션으로 바뀌면 그래도 창작물인데 뭐 어때 하면서 웃을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무리 창작물이라도 지킬껄 안지키면 똥쓰레기 작품 되는거임....
이세계 스마트폰이 욕먹는 이유중 하나도 서사고 뭐고 개나 줘버리고 딸깍한번으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기때문인것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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