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갈사람은 갔고

어째 막판에 얘를 떡밥도 다풀고 너무 띄워주긴했음..


>충격적인 사건
>> 시간돌리기
>>> 대격변된 설정 슬쩍 보여주면서 2부시작
구성은 좋긴한데


8권동안 단 한번도 두각을 드러낸적 없는.
외모가 유일한 장점.
단순직진 3수생컨셉 격려힐링캐릭이
갑자기 지상최강의 이중인격 스파이로 밝혀진다?
이거 감당 가능한가?



작가의 역량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