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인공이 너무 뜬금없음
기껏해야 로봇 조종능력 뛰어난거 뿐인데
억지로 띄워줄려니까 파격적인 전개가 너무 없어서 루즈함.
리암 주변인물들의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건 좋은데
정작 여자주인공에게 매력을 못느끼겠다.
차라리 주인공 제자를 주인공으로 했으면
학교입학부터 군대까지 먼치킨물로 가는게 훨씬 잼썻을듯
일단 여주인공이 너무 뜬금없음
기껏해야 로봇 조종능력 뛰어난거 뿐인데
억지로 띄워줄려니까 파격적인 전개가 너무 없어서 루즈함.
리암 주변인물들의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건 좋은데
정작 여자주인공에게 매력을 못느끼겠다.
차라리 주인공 제자를 주인공으로 했으면
학교입학부터 군대까지 먼치킨물로 가는게 훨씬 잼썻을듯
나도 남주 여제자가 주인공으로 나와야했다고 생각함 자기이상을 남에게 강요하는 열혈캐릭의 성장이야기이긴한데, 좀 불쾌하긴 함
주인공을 하기에 너무 무능하지않노? 팀원한테 인정받는 과정도 너무 불쾌하고 라노벨 보는 이유가 이런게 아닌데.. 작가가 평범한 캐릭터가 넘버즈까지 출세하는 모습을 그려내고 싶어하는건 알겠는데, 그게 독자들이 납득할정도의 필력이 아닌듯
@ㅇㅇ(210.104) 근데 일본에선 반응이 좋음 이유는 옛날 일본 열혈계 주인공이 딱 지금 캐릭터랑 같았거든...
2권읽다가 유기
그게맞다. 1권도 꾸역꾸역 참고봤다 나도
주인공 제자였으면 잼썼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