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판타지 물이라면서 이 정도로 게임 요소로 존재하는 판타지물도 드물긴 하네요.
사실 이것도 어떤 의미로 보면 완전한 정통 판타지물이 아닌 메이플 같은 고전 RPG 형태로 판타지 세계에서 구축된 케이스 지만.
신 - 육성 게임을 플레이 하는 플레이어
하계인 - npc
몬스터 - 몹
마법 - vr물에 자주나오는 마법 이론이고 뭐고 필요없이 영창외우기만 하면 알아서 발동되는 형식(단 말 그대로 vr물에 자주 나오는 시스템 형식으로 마법이 발동되는 형식에 한없이 가깝기에 딴 판타지물에 나오는 응용기 같은게 거의 불가능)
아르카넘으로 강제로 대량 파괴 행위를 했을경우 없었던걸로 하는 것 - 플레이어가 치트나 글러치를 이용해서 일을 저질렀을 경우 운영진이 그 행위를 없었던 걸로 하는것
하계의 미지 - 게임 내 버그 발생
하계인이 신을 해치지 못하는점 - npc가 플레이어를 해치지 못하는것.(소아온의 금제코드 같은것)
랭크업 - 메이플 같은 게임으로 보자면 1차 전직 2차 전직 같은거
게임시점으로 보면 몇가지 오류인거 같은 것도 오류가 아니니.
신살 혹은 발상한 경우의 케이스
극장판의 아르테미스 살해 - 이 상태는 몬스터의 몸의 일부로서 취급되었기에 예외로 취급
에피메테우스의 실천은 못했지만 신살의 발상 - 룰이 세워지기 전부터 살아왔고 데미 아르카넘이라는 걸 갖고 있기에 준 유저에 해당하는 권한을 갖고 있기에 저촉되지 않음.
디오니소스가 말한 억지력 - 유저가 치트(아르카넘)를 이용해서 랭킹 올렸을 경우 그 경력이 말소되것(판타지 기준으로 보면 특정 힘으로 발생한 현상 자체가 없었던 거로 하는 경우 - 판타지 기준으로 보면 인과율 수정에 가까움)
말 그대로 게임 현상 대로 말하자면 상당히 설명되는 상황 투성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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