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만 지금 던만추 상황이 페어리테일하고 유사하고 마지막에 전형적 아르고노트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모은 일격으로 끝날거다 같은 상황 벌어질거 같이 느껴지나?


잔광같은 새로운 공격기도 나온것도 그렇고.


60계층 아래에 고대영웅 냉동 보관된듯한 언급도 그렇고 뭔가 비장의 수적인게 존재한다는 언급도 그렇고


완전 드래곤 슬레이어의 체내의 봉인된 드래곤들과 안나의 시공의 틈새 그건데.


그리고 이게 실패하고 벨이 아르고노트의 새로운 기능으로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모아서 한방 이라는 전개


게다가 아예 몇 이름도 없는 엑스트라만 제외하면 죽을거 같았는데 죄다 살리는 좀비 전개도 그렇고.

(완전 페어리테일 후반부 클리셰 그대로인데)


사실상 리네나 피르비스 같은 캐가 죽은건 전형적 페어리테일 중반부나 초반부의 원로원 몰살이나 제라드 스토리에서 엘자 친구 죽은거 그거니.


게다가 천년 이전의 시대의 영웅을 칭송하는거 전형적 과거의 드래곤 슬레이어 칭송이니.


게다가 100년 퀘스트는 후속작에서 푼거 처럼 던전도 그렇게 될지 아니면 본편에서 제대로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말 그대로 그냥 정확한 정체에 대한 설정만 풀고 해결은 후속작에서 하는 케이스)



솔직히 이건 너무 파쿠리 적이니


고대 영웅과 비장의 수 적인걸로 흑룡 너프

흑룡 자체가 던전 최심부와 연결되어있는 존재란 설정

흑룡 잡는걸로 양쪽다 해결되는 상황 발생

마지막에 원기옥 전개


이렇게 되는게 나을듯 싶지만


마지막은 하나로 연결되서 그걸 해치우면 양쪽다 해결되는 케이스 이런 하렘물에서는 종종 있으니.


양쪽다 공략해야해서 완결까지 부족해 보여도 마지막에 둘이 연결되어있다 식으로 되서 한꺼번에 해결되는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