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능물이라는건 가장 선을 넘으면 안되는게 하나 있으니.


노 게임 노 라이프나 실지주도 그런 경향이 있는데


설령 캐릭터들이 시뮬레이션 AI 형식으로 사고를 한다든지, 현실 인간으로선 이해 불가능할 속도로 사고한다든지.


이건 어디까지 작품에서 지능캐를 띄워주기 위한거니 어느 정도 허용되는 한이니.


어느 정도 정보 안에서 상대의 행동을 지나치게 잘 예측한다든가 그런건 삼국지의 제갈공명같은 케이스의 연장이고.




가장 허용안되고 그게 등장한 순간 뇌빼고 보는 지능물이 되는 순간 그건


추리할 요인이 있고 그 정보를 얻을 뒷 경로이든지 그런게 존재한 상태라면 몰라도 명백히 그런게 일절 없는데 그 정보를 알고 있다.


그 시점에서 캐빨물적인 뇌빼고 보는 자칭 지능물이 되는거니.


그렇게 되면 그건 머리가 좋은게 아니라 작가가 그 캐릭터에게 답을 알려주었다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