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 번역해서 읽는데 사랑의 불시착이 나오네

제목도 그냥 나오고 이거 패러디해서 연극하는거 같고


서브컬처에 한국 음식은 흔히 나오고 게임도 간혹 보이는데

그나마 좀 옛날로 가서 겨울연가 정도지 대놓고 한드 이름이 나오는거는 오랜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