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빠진 콜라가 존재하고 콜라 제외한 다른 탄산음료도 존재함.. 그렇다면 주인공 돈 x나게많으니까 콜라 제조하는 음료회사 찾아가서 콜라에 탄산넣어서 팔아달라고 주문넣으면 되는거아닌가.. - dc official App
그러게 인맥도 존나 쩔어서 충분히 가능한데 - dc App
주인공 최종 목적은 이미 지작 달성하고 미미따라 식도락 여행다니면서 겸사 겸사 찾는 느낌이라
그러고보니 그렇네. 없으면 만들면 되네 저 세계에 기술이 없는건 아니니
그렇게 이뤄버리면 더이상 주인공의 낙이 없어지니깐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긴한데, 없으면 직접 만든다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딘가에 있을 수 있으니 그걸 찾아다닌다. 라는사람이 있음 전자는 실용적이고 합리적이지,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후자는 그냥 낭만 . 감성 원툴이긴함. 비효율적이기에 낭만이고 감성이니깐.
어차피 주인공 당장은 어디 터잡을 생각도 없고 대부분 우주에서 지내는데 우주에서는 탄산음료 못마신다는 얘기도 했고 콜라가 막 우선순위가 존나 높은것도 아님 그냥 다니는 김에 찾아다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