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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 이전까지는 그냥 책 사서 읽기만 했지, 리디앱 거의 이용을 안해서, 사용법을 아예 모르고 있었다.


근데 이번에 “30% 할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소문 듣고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가 첫날부터 제대로 말아먹음.

30만 이벤트 때 결제에서 이득 보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충전해서 결제했는데, 결과적으로 6만원 손해 봤고 포인트도 안 들어옴. 게다가 30만원어치 산 책들에 쿠폰 적용도 안 해서, 이벤트 없을 때 샀을 때보다도 더 적자였다.


첫날 30만원치가 그렇게 실패하니까 그 손해라도 만회해보겠다고 남은 기간 이벤트를 다 채웠고, 결국 총 50만원까지 결제해버림.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과소비했다는 생각밖에 안 남는다. 모르는 바람에 손해 본 것들만 빼면, 이벤트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가격 차이도 별로 없는데 괜히 몰아사서 찝찝함만 남은 이벤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