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준에 원탑이라면 뭐 원탑인 거지
각자만의 취향과 기준이 있고 그렇기에 다 다르니까
굳이 화내면서 남 좋아하는 작품 비난하고 싸울 필요는 없다고 봄
근데 그 원탑이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다른 작품을 까내린다면 뭐 이제 문제가 발생하는 거지
참고로 난 리제로가 원탑이라고 생각함
본인 기준에 원탑이라면 뭐 원탑인 거지
각자만의 취향과 기준이 있고 그렇기에 다 다르니까
굳이 화내면서 남 좋아하는 작품 비난하고 싸울 필요는 없다고 봄
근데 그 원탑이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다른 작품을 까내린다면 뭐 이제 문제가 발생하는 거지
참고로 난 리제로가 원탑이라고 생각함
나도 꽤 많은 작품을 봤지만 딱 하나 원탑이라고 단정할만한건 없던데 그나마 뇌리에 잊혀지지 않은건 앞으로 인생살면서도 변치않을 철학적 깨달음을 알게 해준 작품 정도이지.
그래? 난 좀 확고해서 그 작품은 이름이 뭐야
@ㅇㅇ 라노벨 한정이라면 렌탈 마법사, 도쿄 레이븐스, 문제아 시리즈, 캄피오네, 전용전 정도던가 만화나 애니도 포함한다면 xxxholic-츠바사, 슈타인즈 게이트가 포함되고 도쿄 레이븐스 - 저주라는 개념을 포괄적으로 이해 렌탈 마법사, 캄피오네 - 현대 판타지의 신화관련 마술의 교과서적인 요인을 알게 해준 작품 전용전 - 신, 악마가 근본적으로는 같고 결국 인간을 만든 인외존재냐 아니냐만 차이날 뿐이라는 걸 알게 해준 작품 문제아 - 전능의 개념을 확실히 어떤건지 구별시켜준 작품 슈타인즈 게이트 - 제대로 세계 개변을 하기 위한 최소한 2,3중 이상은 시간간섭해야 그게 가능하다는걸 알려준 작품
@ㅇㅇ 슈타인즈 게이트 개추 박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