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먼치킨물이 그 세대 대표주자였을수는 있음
하지만 시간 지나면서 그것보다 훨씬 허벌난 먼치킨물 나오면 뭍힐뿐인 케이스이니
슈타인즈 게이트, 코드 기어스, 흑의 계약자, 신세계에서, 카우보이 비밥, 헬싱
이런 철학적 요인이나 인간의 다툼이 주제로 되고 인간의 심리를 중점으로 다룬 작품들이어야 몇년 지나도 잊혀지지 않지
나온지 꽤 됐으면서 딱히 스케일 높게 싸우는것도 아니면서 이런게 잊혀지지 않고 애니 명작 코너에 매번 최상위권에 속해 있는것만 봐도 알 수 있는거지
그냥 스케일좀 높은 뇌빼고 보는 작품은 절대 오래 못가니
그게 근본적으로 잊혀지기 시작하는 시점은 그 작품이 영구 연중됬거나 완결된 시점부터이니.
그렇게 되면 인지도 낮아지기 시작하는건 금방이라서.
그렇다기에는 이세계 스마트폰같은거도 정발 30권씩 되고 현자의 손자같은거도 15권째 정발되고있잖음.. 출판사나 리디가 자원봉사 단체가 아닌이상 잊지않고 누군가가 계속 사줬으니까 계속 정발할꺼고 라노벨 쓰는놈도 금수저라서 작품이 팔리던말던 상관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자기작품이 계속 팔리니까 계속 다음편을 쓰는거 아닐까.. - dc App
니니니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