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까지 읽었는데
히로인들 멘헤라 스탭 밟다가 갑자기 주인공 공공재로 드리프트 하는 건 짜게 식는다
얀데레까진 아니어도 캣파이트 좀 기대했는데 특히 표지 닭장녀의 칼춤이라도 보여주던가
이 좋은 소재로 결국 무지성 하렘각이 보이는구나
급격하게 맛이 슴슴해져서 여기서 하차할 듯

3권까지 읽었는데
히로인들 멘헤라 스탭 밟다가 갑자기 주인공 공공재로 드리프트 하는 건 짜게 식는다
얀데레까진 아니어도 캣파이트 좀 기대했는데 특히 표지 닭장녀의 칼춤이라도 보여주던가
이 좋은 소재로 결국 무지성 하렘각이 보이는구나
급격하게 맛이 슴슴해져서 여기서 하차할 듯
웹판 보는데 그 이후 부턴 내용이 재미없긴해
캣파이트 좀 더 하다가 하렘으로 결말내면 좋을텐데
씹덕들 행복한 하렘 감정이입물이라 그런 정상적인 생각 가지면 못본다 뇌를 80% 뭉개고봐라
하렘 자체는 좋은데 너무 일찍 끝내려고 하는 느낌
나도 3권에서 하차함 ㅋㅋ 1,2권이 제일 재밌었다.
하렘엔딩은 좋은데 하렘 초기에서 즐기는 캣파의 맛을 너무 덜어낸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