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발매랑 현지화 텀이 둘 다 짧으면 괜찮은데
보통 둘 중 하나, 심하면 둘 다 느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 이거 전권 내용이 뭐였더라? 무슨 떡밥이었더라? 하고 찾아봐야함 ㅅㅂ
그렇다고 완결날때까지 묵혀뒀다가 한번에 보자니 기약도 없고 아예 까먹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이것도 문제임
연재형식의 컨텐츠는 다 갖고있는 불편함인데 소설류가 훨씬 발매텀이 길어서 그런가 체감이 ㅈㄴ 심함
본토 발매랑 현지화 텀이 둘 다 짧으면 괜찮은데
보통 둘 중 하나, 심하면 둘 다 느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 이거 전권 내용이 뭐였더라? 무슨 떡밥이었더라? 하고 찾아봐야함 ㅅㅂ
그렇다고 완결날때까지 묵혀뒀다가 한번에 보자니 기약도 없고 아예 까먹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이것도 문제임
연재형식의 컨텐츠는 다 갖고있는 불편함인데 소설류가 훨씬 발매텀이 길어서 그런가 체감이 ㅈㄴ 심함
차라리 아예 기억 안나면 첨부터 정주행하는데 애매하게 기억나면 진짜 ㅈ같음 ㅋㅋ 아니 근데 라노벨이 너무 심함 그렇다고 그렇게 발매텀 길게 공들여서 낸 결과물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ㄹㅇ 웹소설, 웹연재로 다 넘어가는 이유가 있음 적은 양이라도 매일매일 보여주니까 안놓고 계속 보게됨 ㅋㅋ
난 발매텀 길면 걍 사두고 묵히는듯.. 특히 종이책은 절판 가능성도 있어서 물량 얼마 없겠다 싶으면은 걍 미리 사두게 되더라
나무위키 정독도 ㄹㅇ 하루이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