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발매랑 현지화 텀이 둘 다 짧으면 괜찮은데 


보통 둘 중 하나, 심하면 둘 다 느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어 이거 전권 내용이 뭐였더라? 무슨 떡밥이었더라? 하고 찾아봐야함 ㅅㅂ


그렇다고 완결날때까지 묵혀뒀다가 한번에 보자니 기약도 없고 아예 까먹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이것도 문제임


연재형식의 컨텐츠는 다 갖고있는 불편함인데 소설류가 훨씬 발매텀이 길어서 그런가 체감이 ㅈ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