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슬 : 뭐 스토리가 뇌절의 끝판. 와패니즈의 정점이라 욕을 먹어도 라노벨+코믹스 판매량은 부정 할 수 없는 독보적인 1등(3개의작품기준). 반면 애니화는 상업적으로 처참하게 실패. 각종 온라인,모바일 게임에서 콜라보를 했으나 수익이 좋지않아 어느순간 콜라보가 끊김. 전생슬 ip를 사용하여 만든 모바일게임도 있으나 ip빨로 돈빨아먹기수준의 모바일게임이라 대차게 망함.
피규어는 초반에 좀 나오다가 악성재고가 되어 피규어제조사들이 더이상 만들지않는듯함
일본을 넘어 중국어린이시장을 노리며 야심차게 준비, 도전했지만 생각보다 잘 풀리지않아 중국진출은 실패, 포기했다고함
오버로드 : 작가가 작품 유기하고 필력도 같이 유기되었으나 저예산 애니로 대박을 터트림. 가장 많은 애니화에 극장판, 그리고 2차상품인 피규어등이 미친듯이 나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 특히 중국에서 독보적으로 인기가 있어 중국에서의 수익이 어마어마함. 온라인.모바일게임에서 콜라보에 은근 등장하며, 중국인의 물량공세덕에 콜라보수익이 상당히 쏠쏠하다고함. 막상 오버로드ip를 사용하여 만든 모바일게임은 대차게 망했다고함.
특이사항으로, 한정으로 배포했던 외전소설이 일본에서 17만엔 (그당시 한화 185만원)에 거래되었으며 파는사람은 거의 없고 사는사람이 많아 일본에서도 화제가 된 사건이 있음. 중국 팬들이 그이상의 고액에 다 사갔다는 말이 있음.
무직전생 : 서적판매량은 작가가 굶어죽지않기위해 열심히 했을정도로 판매량이 나오지않다가 애니화 이후로 숨통이 트인 수준. 그러나 애니화는 위 두 작품보다 훨씬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만든것에 비해 수익이 좋지않아 후속작+극장판의 미래가 밝지않음. 그래도 디시 특정 라붕이들 한정으로 스토리 필력 쩐다상을 수상받은 작품.
온라인.모바일 게임과 콜라보는 소문만 있을뿐 성사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2차상품으로 간간히 피규어가 잊을만하면 나옴.
그래도 작가가 배고픔을 알던 인간인지라 오버로드보다 성실하게 작품에 임하여 완결을 냈다는점에선 오버로드보단 낫다고 생각함
전생슬은 일본에서 여전히 3세이상~10대 초반의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인기있는 작품임(코믹스판과 유아전용그림책등 어린아이들 시장을 개척, 흥행에 성공함)
오버로드는 중국에서 독보적으로 흥행에 성공, 상업적으로 대박을 터트림(중국에서 알베도라는 캐릭에 대한 인기가 많아 비라이센스 피규어들이 찍어져나오고, 일본에서도 알베도 경품.스케일 피규어가 꾸준히 나오는중. 중국의 비라이센스 피규어는 불법이기에 작가에겐 수익적 도움은 없는듯)
무직전생은 작가가 하루하루 끼니를 걱정해야했던 시절에서 이제 굶주림에 걱정하지않을정도가 됨.
이고깽으러 스토리 보는 맛으로 평가해야하면 은혼보다 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