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 = 리디 세트전으로 구매, 초반구간 못버티고 하차했다가 돈 아까워서 다시 읽음. 어떻게든 주인공 이상성욕들 버티고 보니 볼만하다가 주인공 용신 따까리 되는 구간에서 급 루즈해짐. 그렇게 몇달 방치하다가 명절에 할거없어서 완결까지 끝내 다 보는데 성공



오버로드 = 8권인가 9권에서 하차. 세트전으로 구매해서 아무튼 언젠간 읽긴해야하는데... 그냥 내 취향은 아닌듯함. 그래도 나름 dnd 설정 충실한게 인상에 남긴함.

한때 dnd 관련 게임 많이해서 몰입되는 구간이 있긴했음


전생슬 = 역시나 리디 세트전으로 구매. 초반은 나름 흥미로웠는데 어느순간 대현자? 스킬 하나가 모든걸 해결하고 파워인플레는 박살나고 와패니즈 일뽕의 연속에 읽는걸 중단함. 그 미궁만들어서 던전운영하는거? 그거까지 봤는데 용케 거기까지 봤구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