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깨져야 즐길 수 있는 수준 아닌가...싶음
개연성도 적고 너무 주인공에게만 좋은 전개 남발하고...
친구에게 빌려서 3권까지 봐봤는데 다른 라노벨보다 필력이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임
번역 문제인가 싶어서 좀 찾아보니까 위키에서도 작가 필력문제가 거론된 걸 보면 어떻게 인기를 끌었는지 모르겠다
작년에 읽은 패로인이랑 리빌드 월드란 라노벨은 필력 아주 좋았는데, 5천만부 넘었다고 해서 너무 과하게 기대한 것 같음
비슷한 판매 부수를 기록한 약사의 혼잣말과 필력을 비교하는 건 약사작가에게 죄송하다고 느낄 정도...
라노벨중에 이세계 전생 판타지물은 무직전생 딱 하나만 완결까지 읽어봤는데,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죄를 짓는 느낌임
진짜 못써도 너무 못씀...
소설 보다 지쳐서 애니도 한 번 시청해봤는데
아, 딱 도파민 쫓는 초중고 애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구나 싶었다.
급식 감성 아니면 성인 독자가 진입하긴 힘든 작품.
나도 급식때는 걍 봤는데
지금은 도저히 못보겠음
전생슬 병신인거랑 별개로 라이트노벨은 원래 급식 보라고 만든거야.. 성인 시선으로 애들 장난감을 평가할순 있는데 이게 애들 장난감인거 인지는 하고 좀 평가해라
라노벨은 걍 씹덕 소설 대상이지 딱히 급식대상이 아님 라노벨 연재 기본 10년씩 하는데 어렸을때 읽던 애들 다 늙게 된다 그리고 지금 라노벨판은 유입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 더 그럼 요즘 급식들은 유튜브 쇼츠 이런거 보지 책 안읽음
10년전이나 그랬지 지금은 20~30대보라고 쓰는거 같은데 - dc App
전생슬은 13년전에 플롯 다짜진 소설인데
라노벨 시장 젊은 유입은 없고 죄다 늙은애들뿐인데 뭔 급식이야 씨펄놈아ㅋㅋ 일본에서도 라노벨 주구매층이 3040대라고 나오는판국에
라노벨 쪽은 아이템만 좋아도 흥행할 수 있어. ‘도파민 쫓는 초중고 애들 좋아할만한‘ 이걸 성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