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깨져야 즐길 수 있는 수준 아닌가...싶음

개연성도 적고 너무 주인공에게만 좋은 전개 남발하고...

친구에게 빌려서 3권까지 봐봤는데 다른 라노벨보다 필력이 좀 많이 떨어지는 느낌임

번역 문제인가 싶어서 좀 찾아보니까 위키에서도 작가 필력문제가 거론된 걸 보면 어떻게 인기를 끌었는지 모르겠다

작년에 읽은 패로인이랑 리빌드 월드란 라노벨은 필력 아주 좋았는데, 5천만부 넘었다고 해서 너무 과하게 기대한 것 같음

비슷한 판매 부수를 기록한 약사의 혼잣말과 필력을 비교하는 건 약사작가에게 죄송하다고 느낄 정도...

라노벨중에 이세계 전생 판타지물은 무직전생 딱 하나만 완결까지 읽어봤는데,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하면 죄를 짓는 느낌임

진짜 못써도 너무 못씀...


소설 보다 지쳐서 애니도 한 번 시청해봤는데

아, 딱 도파민 쫓는 초중고 애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구나 싶었다.






한 줄 요약

급식 감성 아니면 성인 독자가 진입하긴 힘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