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의 퇴장을 전환점으로 철부지 황녀와 제국의 예지의 간극을 확 좁히고 절정부로 도입할 찬스였는데
~6개월 후~ 하더니 다시 벨 불러내고 이젠 할머니까지 소환해서 착각일색 원패턴 더 우려먹겠다는거 좀 괘씸함
에필로그도 너무 과해... 무슨 완결편인줄
딱 지금 하차하면 '아 재밌었다~' 선의 감상에서 아름다운 이별 할 수 있을 거 같음
완결나면 그때 평가보고 다시 보던가 해야지
벨의 퇴장을 전환점으로 철부지 황녀와 제국의 예지의 간극을 확 좁히고 절정부로 도입할 찬스였는데
~6개월 후~ 하더니 다시 벨 불러내고 이젠 할머니까지 소환해서 착각일색 원패턴 더 우려먹겠다는거 좀 괘씸함
에필로그도 너무 과해... 무슨 완결편인줄
딱 지금 하차하면 '아 재밌었다~' 선의 감상에서 아름다운 이별 할 수 있을 거 같음
완결나면 그때 평가보고 다시 보던가 해야지
원래 작가가 11권(4장)에서 끝낼려고 했는데 추가 연재해서 그럼
나도 계속보고 있긴 하지만 거기가 딱 끝내기 좋은 지점이였음. 그 이후는 좀 지루해
작가가 생각한 완결이 딱 거기인데 티어문 수익이 일본에서 나름 무시하지못할수준 라노벨.코믹스.유아전용 그림책.애니화등 나름 잘나감 그런 작품들은 작가가 원해도 완결내기 힘들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