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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3줄 요약 있음)


생전에 많은 커플들을 파국으로 몰고가는게 취미였던

NTR취향 쓰레기 주인공이 불의의 사고로 죽고나서

미소녀 네토라 레이코 로 환생하게 되고

이번 생엔 다른 남자들에게 NTR을 맛보여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임.



주인공이 남의 순정을 짓밟을 생각밖에 안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쓰레기 새끼(년)인데

어릴적부터 소꿉친구 남자애 갖고 논다거나

체육계 남사친, 백합계 여사친, 사 남동생 등등

자신을 NTR해가줄 후보들을 몰색하는게 1권 내용?



이게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인건 모르겠더라 ㅋㅋㅋ

주인공이 처음엔 쓰레기였지만 친구,연인들 사귀면서 점점 순애타락하는 훈훈한 전개가 나올거라고 예상했는데

1권 끝까지 일관적인 쓰레기 빌런으로 묘사되는게 신기했음
(이 부분에서 독자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음)

대가리에 NTR밖에 안들어있는 주인공에게서 작가가 자기 변태 취향을 한가득 때려박았다는게 느껴졌다.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소꿉친구에게 NTR 맛보게할 시기를 고등학생으로 정해놨는데

1권은 전생후 ~중1 사이 빌드업하는 과정이라

본방 도파민을 빨리 보고싶어하는 사람은 조금 실망할지도?



아쉬웠던점 더 얘기해보자면

주인공이 영악한점도 있지만 이년이 갖고노는 소꿉친구, 남사친, 여사친들이 너무 꼭두각시마냥

주인공 손아귀에서 너무 쉽게 놀아나니까 불쌍하기도하고 좀 시시하다 해야하나?

주인공 제외한 조연들 개성이 옅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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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음 전개가 어떻게될지 너무 궁금해서
2권도 나오면 사서 읽어보려구..



이런거 좋아하는 애한테 추천함


1. TS좋아함 (TS된 주인공이 남캐들 성적으로 희롱하는장면 다수 나옴)

2. 쓰레기 주인공을 좋아함 (전생전부터 전생후까지 남의 순정 갖고노는 개쓰레기 행동만 골라서 함)

3. NTR 내성 있음 (주인공이 틈만나면 NTR BSS 남발하면서 자나깨나 저생각 밖에 안함)